골프장 직원 제초작업 하다 연못에 빠져 익사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5.12.03 13:57 조회 조회수 오늘(3일) 오전 10시 29분쯤 제주시 모 골프장 연못에서 골프장 직원 50살 A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골프장 제초작업을 하던 직원으로, 연못에서 잔디깎는 제초기와 함께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제초작업을 하던 중 연못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자제해 달라" 붙어 있어도…인명사고 속출, 8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동해안 최대 150㎜ 폭우…한반도 덮은 '고기압'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손 대기 어려울 정도" 48도 넘는다…3.5톤 트럭 '가득' 동영상 기사 열 머금었다가 뿜어낸다…"난로 역할" 폭염 부추긴 정체 동영상 기사 실명까지 다 깠다…"대한축구협회가 성 접대" 일본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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