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시리아에 특수부대 추가 투입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미 일간 USA투데이는 미 국방부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시리아 내 IS에 맞선 현지 반군 양성 계획이 성과를 보이면 미군 특수부대원들을 추가로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시리아에는 IS 격퇴전 지원을 위해 육군 특전단을 중심으로 하는 50명 규모의 미군 특수부대가 북부 시리아에 투입돼 현지 반군들에 대한 훈련과 작전 자문 등 지원 임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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