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벽난로 타고 절도 하려다…억세게 운 나쁜 도둑

[이 시각 세계]

웃을 수도 그렇다고 울 수도 없는 황당한 사고, 여기 하나 더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주택 굴뚝에서 남자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알고 보니 도둑이 굴뚝을 통해 이 집에 들어가려던 순간, 집주인이 벽난로에 불을 붙여버린 겁니다.

장작불을 피우려던 집주인은 비명소리를 듣고선 황급히 불을 끄고 급히 구조대를 불렀습니다.

하지만 19살의 어린 도둑은 결국 숨지고 말았습니다.

혹시 크리스마스에도 이런 황당한 사고가 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