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플라스틱 제조 공장서 불…2명 화상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5.11.30 23:34 조회 조회수 오늘(30일) 오후 5시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6살 김 모 씨 등 근로자 2명이 팔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2천3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산소 용접기를 사용해 배관 속에 있던 플라스틱 원료 제거 작업을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실명까지 다 깠다…"대한축구협회가 성 접대" 일본 발칵 "남성, 길가서 대성통곡" 외면 안 했다…30년 만에 결국 동영상 기사 "범죄자 에어컨 웬 말" 12억 쓰려다 취소…뜻밖 불똥 왜 동영상 기사 "외국인도 준다" 1,440만 명 가입…부도라더니 무슨 일 "결혼식 한 달 앞인데?" 문자에 날벼락…예비부부들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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