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대다수가 일본에서도 대형 테러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도통신이 28∼29일 실시한 전국 전화 여론조사 결과 일본 국내에서 프랑스 파리 테러와 같은 테러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이 79.7%로 집계됐습니다.
'있다'는 응답자는 32.9%였으며, '굳이 어느 쪽이라고 말하자면 있다'는 응답자는 46.8%에 이르렀습니다.
정부에 요구하는 테러 방지책으로는 '공항·항구 등에서 입국 심사를 강화할 것'이 46.2%로 가장 많았습니다.
아베 신조 내각 지지율은 48.3%로 지난달 실시된 직전 조사 때보다 3.5%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