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러시아·터키 공방 속 하락 정영태 기자 Seoul 작성 2015.11.27 06:02 수정 2015.11.27 09:28 조회 조회수 터키의 러시아 전투기 격추를 둘러싼 양국의 긴장에도 국제유가는 6거래일만에 하락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55센트, 1.19% 떨어진 배럴당 45.62달러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최근 유가를 끌어올렸던 러시아와 터키의 정면 대립에 따른 중동발 긴장이 약화되고, 대신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세계적인 원유 공급과잉 문제 쪽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인형' 수상한 은어…"입·발 묶인 채로" 초교 인근서 발칵 동영상 기사 "한국 너무 좋아하는데…이 정도일 줄은" 외국인도 깜짝 동영상 기사 세금 쏟아부었는데 '텅텅'…"큰스님 지시" 220억의 반전 동영상 기사 "눈치 안 봐도 돼" 피서지 됐다…어르신 몰린 '뜻밖 장소' 동영상 기사 전력량 치솟더니 "갑자기 왜 이래"…한밤중에 급히 피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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