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조작 파문 폭스바겐에 과징금 141억 윤영현 기자 Seoul 작성 2015.11.26 12:19 수정 2015.12.21 09:2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환경부가 폭스바겐 디젤차 6개 차종 7대를 조사한 결과, EA 189 엔진이 장착되고 유로 5인증을 받은 티구안 차량에서 배기가스 불법 조작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문제의 엔진이 장착돼 국내 판매된 차량은 15개 차종 12만 5천여 대이며, 폭스바겐코리아 측에 이들 차량에 대한 판매정지와 리콜, 인증 취소 명령을 하고 과징금 141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영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3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국 교육청 '호소문'…"서울대보다 힘들어" 애타는 부모 동영상 기사 "자제해 달라" 붙어 있어도…인명사고 속출, 8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동해안 최대 150㎜ 폭우…한반도 덮은 '고기압'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손 대기 어려울 정도" 48도 넘는다…3.5톤 트럭 '가득' 동영상 기사 열 머금었다가 뿜어낸다…"난로 역할" 폭염 부추긴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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