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장애학생 폭행해 ‘급성 뇌진탕’등 관련 정정보도문
본 방송은 2014. 8. 21. 8시 뉴스에서 서울의 한 대안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폭행하여 급성 뇌진탕 등의 피해를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학교가 아닌 사설학원에서 학교의 교육과정이 아닌 학원의 수업 무렵 발생한 것으로 확인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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