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산 15층 아파트에 불…1명 연기 마시고 수십여 명 대피

오늘(24일) 오후 3시 48분 부산 동래구의 15층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분 만에 꺼졌지만 주민 수십여 명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고 7층에 사는 김 모(75) 할머니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