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표지 갈이'로 실적 부풀린 대학교수 무더기 적발

의정부지방검찰청은 다른 사람이 쓴 책의 표지만 바꾸는 이른바 표지 갈이를 해 자신이 쓴 것처럼 보이도록 한 혐의로 대학교수들을 무더기 적발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표지 갈이는 연구실적 등을 부풀리기 위해 남이 쓴 책을 자신이 낸 것처럼 표지만 바꾸는 출판 수법입니다.

검찰은 현재 충청권 대학 등 50여 개 대학교수 2백 명가량을 수사 대상에 올렸으며, 이 가운데 절반은 기소될 걸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