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2일)밤 11시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의 한 버스정류장 앞에서 시내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승객 4명이 다쳤습니다.
당시 버스 안에는 48살 기사 김 모 씨를 포함해 17명이 타고 있었으며, 버스가 정류장에 정차하려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사고로 가로수가 쓰러지면서 바로 옆 가로등과 공중전화 부스도 파손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늦은 시간이라 주변을 지나는 시민이 없어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