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서거한 김영삼 전 대통령에 대해 일류 IT 강국으로의 발전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중기중앙회는 김 전 대통령이 중소기업청 개청, 벤처기업법 제정 등 중기·벤처 지원의 틀을 새로 마련했다면서 중소기업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체신부를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하여 국가정보화를 선도하도록 해 우리나라가 IT 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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