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15분쯤 인천시 계양구 제1경인고속도로 인천방향 12km 지점에서 34살 장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앞서 가던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장 씨와 앞선 트럭을 몰던 49살 김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음주 측정 결과 장 씨의 혈중 알콜 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인 0.087%였다며, 장 씨가 앞차를 제대로 보지 못해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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