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마초 구입 혐의' 스케이트보드 선수 기소 김학휘 기자 Seoul 작성 2015.11.20 10:02 수정 2015.11.20 10:41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대마초를 사들인 혐의로 스케이트보드 선수 23살 최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10월 두 차례에 걸쳐 서울 노원구의 한 모텔과 성북구 골목길에서 대마초 약 3g을 30만 원에 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 씨는 대마초를 피웠는지를 확인하는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타났고, 매수 혐의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학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범죄자 에어컨 웬 말" 12억 쓰려다 취소…뜻밖 불똥 왜 동영상 기사 "외국인도 준다" 1,440만 명 가입…부도라더니 무슨 일 "결혼식 한 달 앞인데?" 문자에 날벼락…예비부부들 '분통' "이런 바닥은 처음" 토박이들도 '당혹'…처참한 상황 동영상 기사 "차라리 AI 사진이길"…환경미화원 휴게실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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