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는 파리 테러 TV뉴스 장면으로 시작하는 장면에 이어 두 명의 무장대원이 등장해 추가 테러 공격을 예고하는 6분짜리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이 동영상에는 IS 대원들이 프랑스 기념물을 파괴하겠다고 위협하고 백악관에 대한 공격을 맹세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동영상을 번역한 중동연구소는 이 동영상이 이라크의 수도 바드다드의 북쪽에 있는 IS 점령지역 디지아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제임스 코미 미국 연방수사국 국장은 미국을 겨냥한 구체적 테러 위협이 없다고 강조하며 IS가 최근 잇따라 공개한 동영상을 통해 암시한 미국 내 테러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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