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배관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1명 매몰돼 사망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5.11.19 01:02 조회 조회수 어제(18일) 오후 5시 10분쯤 충남 아산시 탕정면의 한 도시가스 배관 공사 현장에서 공사장 주변의 흙더미가 무너져내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터파기 작업을 하고 있던 근로자 61살 김 모 씨가 흙더미에 묻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빗물에 무거워진 흙이 무너져내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인형' 수상한 은어…"입·발 묶인 채로" 초교 인근서 발칵 동영상 기사 "한국 너무 좋아하는데…이 정도일 줄은" 외국인도 깜짝 동영상 기사 세금 쏟아부었는데 '텅텅'…"큰스님 지시" 220억의 반전 동영상 기사 "눈치 안 봐도 돼" 피서지 됐다…어르신 몰린 '뜻밖 장소' 동영상 기사 전력량 치솟더니 "갑자기 왜 이래"…한밤중에 급히 피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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