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은 지난해 무슬림 10만명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IS에 살해됐다고 밝혔습니다.
압둘라 2세는 전 세계가 테러 대처에 "전체론적 접근"을 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AP통신이 오늘 전했습니다.
그는 파리 연쇄 테러는 전 세계가 테러와의 전쟁에 나서야 함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라고 덧붙였습니다.
요르단은 아랍에미리트와 더불어 미국 주도의 이라크와 시리아 공습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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