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대변인 "반기문 총장 내주 방북계획 없다" 윤영현 기자 Seoul 작성 2015.11.18 14:13 수정 2015.11.18 14: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유엔이 반기문 사무총장의 북한 방문 관련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유엔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반 사무총장은 다음 주에 북한을 방문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중국 신화통신이 오늘(18일) 보도한 반 총장의 내주 방북 계획을 공식 부인했습니다. 앞서 신화통신은 북한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반 총장이 오는 23일 나흘간의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영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3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인형' 수상한 은어…"입·발 묶인 채로" 초교 인근서 발칵 동영상 기사 "한국 너무 좋아하는데…이 정도일 줄은" 외국인도 깜짝 동영상 기사 세금 쏟아부었는데 '텅텅'…"큰스님 지시" 220억의 반전 동영상 기사 "눈치 안 봐도 돼" 피서지 됐다…어르신 몰린 '뜻밖 장소' 동영상 기사 "소주 4잔" 이재룡 자백했는데…음주운전 혐의 빠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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