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에서 겨울 딸기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옥천군 안내면 월외리 이기석(63)·유봉이(61)씨 부부는 지난 8월 8채의 비닐하우스에 딸기 모종을 심어 수경재배 방식으로 겨울 딸기를 재배했습니다.
농사짓기 편하도록 약 1m 높이의 '하이베드'에 딸기를 심어 노동력을 줄이고 병해충도 막는 1석 2조의 효과를 봤습니다.
이 씨 부부의 농장에서는 내년 6월까지 딸기 출하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먹음직스럽네" 하우스 딸기 수확 한창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