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탕' 끊이지 않는 총소리…경찰-테러범 대치 긴박한 현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15.11.16 16:05 수정 2015.11.19 18: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현지시간 어제(13일) 밤 프랑스 파리 시내 7곳에서 동시다발적인 총기·폭발 테러가 발생해 최소 150명이 숨졌습니다. 파리 시내 11구에 있는 공연장인 바타클랑 극장에서는 무장괴한들이 총기를 난사해 약 120명에 달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극장 앞에서 경찰 병력과 테러범들이 대치했던 순간의 현장 영상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극한 폭염 속 "에어컨 꺼도 시원"…국내 '구름 위의 땅' "여기서 쉬라고?" 미화원 휴게실 논란…영상 봤더니 고가 아파트 살며 아들 숨겨준 아버지…재산 70억 몰수당했다 고속도로 떨어진 호일…튕겨나간 카니발 운전자 사망 동영상 기사 "당연히 인공눈물인 줄"…무심코 눈에 넣었다 봉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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