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청년 창업농 육성을 위해 창업 중심 직업교육을 추진할 농업계 고교와 대학을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
'창조농업선도고교' 3개교와 '영농창업특성화대학' 5개교를 지정해 졸업생이 농산업 분야에서 창업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 중심 농업 직업교육을 지원압니다.
창조농업선도고교는 원예·축산분야 창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농가 현장 인턴쉽, 해외 전문기관 연수 등 실습 위주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영농창업특성화대학에서는 기존 전공과목과 함께 영농 창업에 필요한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습득하는 영농 창업 특별과정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올해 말과 내년 초 공모로 대상 학교를 선정해 농대는 올해 3월부터, 농고는 내년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농식품부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생이 곧바로 창업할 수 있도록 농지지원, 창업안정지원금, 산업기능요원 선정 등 제도적인 지원도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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