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성수기가 지나서도 분양시장에 공급물량이 쏟아지는 가운데, 올해 서울에 공급된 전용면적 85㎡ 이상 중대형 아파트는 전체 물량의 5%로 역대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 분양 통계에 따르면, 올들어 3분기까지 서울에서 일반분양한 아파트 8천 860가구 중 전용면적 85㎡ 이상의 중대형 아파트는 485가구뿐으로 전체 일반분양 물량의 5.47%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이는 지난 2000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분양 가구 수나 비율 면에서 가장 낮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중대형 공급 비율인 21.33%와 비교했을 때 4분의 1의 수준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