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어제(13일) 밤 파리에서 발생한 동시다발 테러의 배후로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일명 아이에스(IS)를 지목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이번 테러가 외국에서 조직되고 계획됐으며, 사망자는 총 12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오늘(14일)부터 3일간을 애도 기간으로 정했습니다.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파리 테러 IS 소행…사망자 1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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