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유가 하락과 대형 백화점 실적 부진 등으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0.32% 하락한 17,702.2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0.32%떨어진 내린 2,075.00, 나스닥 지수도 0.32% 내려간 5,067.02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에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12월 금리인상 우려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데다 대형 백화점 체인 메이시스의 실적이 급락하고, 유가가 떨어진 것이 지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유럽 주요 증시는 유럽중앙은행의 추가 양적완화 기대 등으로 상승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35% 상승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0.7% 올랐습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82%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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