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일(12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이 수험표만 지참하면 한강 세빛섬 뷔페를 무료로 즐기고 유람선도 할인된 가격에 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능 당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은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채빛퀴진 뷔페 레스토랑을 4명 이상 방문하면 수험표를 제시한 수험생 1명은 무료로 식사할 수 있습니다.
유람선은 오는 30일까지 여의도와 잠실 선착장에서 수험표를 제시하면 일반유람선과 라이브유람선을 본인 포함 동반 2명까지 최대 55%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세빛섬 뷔페부터 한강유람선까지 수능생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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