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교각 사이로 시원하게 물이 흐르는 충북 진천군 문백면 소재 농다리 위로 관광객들이 여유롭게 거닐고 있습니다.
농다리를 가로질러 흐르는 미호천의 상류인 진천에는 지난 6일부터 9일 오후까지 57㎜의 비가 내렸습니다.
농다리는 고려 때 축조된 국내 가장 오래된 돌다리로 길이 93.6m, 폭 3.6m, 높이 1.2m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물줄기 시원한 국내 가장 오래된 돌다리 진천 농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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