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경찰서는 자판기를 열어 안에 있던 현금을 훔친 혐의로 27살 오 모 씨 등 형제 2명을 붙잡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중순 KTX 광명역에 있는 자판기를 일자드라이버로 뜯어 연 뒤 안에 있던 동전 40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9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수도권 일대와 전북 지역에서 24차례에 걸쳐 약 4백8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 형제는 일정한 주거지 없이 찜질방을 전전하던 중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