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가에 40대 남성 방화…인명피해 없어 민경호 기자 Seoul 작성 2015.11.08 11:32 조회 조회수 오늘(8일) 새벽 4시 10분쯤 서울 노원구의 아파트 상가 슈퍼마켓에 40살 김 모 씨가 불을 놓았습니다. 이 불은 슈퍼마켓 밖에 있던 냉장고와 천막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으로 6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고,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자신이 신고자라면서 범행을 부인했지만, 불을 지르는 장면이 CCTV에 잡혀 덜미를 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민경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68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너무 좋아하는데…이 정도일 줄은" 외국인도 깜짝 동영상 기사 "눈치 안 봐도 돼" 피서지 됐다…어르신 몰린 '뜻밖 장소' 동영상 기사 전력량 치솟더니 "갑자기 왜 이래"…한밤중에 급히 피신 동영상 기사 태풍도 폭염에 막혔다…"입추매직 없나" 더위 절정 보니 동영상 기사 "소주 4잔" 이재룡 자백했는데…음주운전 혐의 빠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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