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협동조합의 임직원들이 자재구매 비리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북부지검에 형사6부는 최근 중랑구에 있는 서울우유 본사를 압수수색해 구매 관련 자료와 회계장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이 조합 상임이사가 포장재 제조업체로부터 자재를 납품받는 대신 금품을 수수한 단서를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과 함께 관련자들의 금융 계좌를 추적하는 한편 해당 이사를 포함해 구매 관련 부서 임직원들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매일유업의 직원 2명도 같은 포장재 제조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