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6일) 오후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2015 시청자미디어대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시청자가 제작한 창의적인 작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시청자 미디어 대상에는 모두 574편이 응모해, 주부 장경례 씨가 출품한 '나는 달린다'가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전국의 시청자 제작자들이 주변의 관심 있는 이야기 또는 자신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제작해 시청자 중심의 미디어 세상을 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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