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해군 경비정 1척이 팔레스타인 어선에 발표해 어부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고 가자지구 보건부가 밝혔습니다.
보건부 대변인은 이집트와 가자지구 접경지역 인근 해상에서 일어난 이 사건의 사망자는 18살 파리스 미크다드군으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가자지구 어업노동조합 대표인 네자르 아야시는 이집트 해군이 발포할 당시 피해자는 정상적으로 일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집트와 가자지구를 장악한 하마스는 2013년 7월 이집트 군부가 무슬림형제단 출신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을 축출하고 나서 악화했습니다.
하마스는 무슬림형제단의 한 분파입니다.
이집트 해군 총격에 팔레스타인 10대 어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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