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로 유입된 난민 신청자 수가 올해 들어 지난달 말 현재까지 75만 8천 명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난민 신청자들의 국적별로 보면 시리아가 전체의 3분 1로 가장 많았고,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독일 정부는 그동안 두 차례 수정을 거쳐 올 한 해 난민 신청자가 80만 명에 달할 것이라고 공식 전망한 바 있습니다.
독일 난민 신청자 76만 명 육박…올해 100만 명 상회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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