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공장 건물이 무너져내려 최소 열 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파키스탄 동부 지역에 있는 쇼핑백 제조 공장이 붕괴해, 수십 명이 건물 더미에 깔렸다고 보도했습니다.
파키스탄 당국은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다쳤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명이 구출됐으며 구조대원들은 현재 생존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건물이 왜 무너져 내렸는지에 대해선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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