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금융감독원은 내일(3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금융상담과 취업상담을 함께하는 '2015 서민금융·취업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서울 양천구청과 9개 시중은행, 서민금융 유관 기관, 그리고 기업체 20곳이 참여하며 금융, 신용관리, 주택 관련 상담은 물론 현장 채용상담도 함께 진행됩니다.
사전 참가신청자 가운데 취업 관련 상담희망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참여 구인업체를 15개에서 20개로 확대했고, 현장채용 예정 인원도 149명에서 270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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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오는 15일까지 '2015 인구주택 총조사' 방문 면접 조사를 진행합니다.
인구주택 총조사는 전국의 인구와 가구, 주택을 조사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5년마다 실시합니다.
1925년 첫 조사를 시작한 이후 통계청이 모든 가구를 방문해 조사하는 방식이었지만, 올해부터는 주민등록부와 가족관계증명서 등 행정자료를 활용하고 심층 조사가 필요한 항목에 대해서만 전 국민의 20%인 표본가구를 선정해 조사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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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사 철을 맞아 지난달 주택 매매·전셋값이 상승세를 이어갔고 매매 대비 전세가 비율도 오름세가 계속됐습니다.
한국감정원 조사결과 지난달 전국의 주택 매매 가격은 0.33%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이 0.42%로 한 달 전 0.39%에 비해 오름폭이 확대된 반면 지방은 0.24%로 오름폭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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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는 난방카드, 즉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신청 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신청접수는 전국 각 읍면 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서 내년 1월 29일까지 할 수 있습니다.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만 65세 이상 노인이나 만 6세 미만 영유아, 또는 1에서 6급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가 수급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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