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 외국인 소유 건축물 가운데 중국인 소유 건물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 자치도는 제주도 내 외국인 소유 건축물은 총 2천421동에 면적은 35만여 ㎡ 제주도 건축물의 0.78%를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인 소유 면적이 74%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미국이 12%, 대만과 일본이 3%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국인 소유 건축물 중 80%는 숙박시설로 대규모 개발사업 지구에 분양형 콘도가 대부분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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