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전] 어린이집 집단 휴원 적어…보육대란 없어

전국의 민간 어린이집이 오늘(28일)부터 사흘간 집단 휴원을 예고했지만, 대전과 충남에서는 큰 혼란은 없었습니다.

대전에서는 오늘은 집단 휴원에 참여하는 민간 어린이집이 없었고, 내일부터 이틀간 어린이집 별로 1~3명의 보육교사가 연차를 내는 이른바 연차 투쟁만 벌이기로 했습니다.

충남 역시 아산 등 일부 지역에서만 보육교사가 연차 투쟁에 참여해 어린이집 운영에 큰 차질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이나 아파트, 다세대 가구 등에 있는 가정 어린이집은 이번 연차 투쟁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