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올해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해 쌀 170만톤 안팎을 수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농협 쌀 수매물량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로 국내 쌀 유통량의 53%에 해당합니다.
작년에는 165만톤을 사들였습니다.
또 더 많은 물량을 사들이고자 정부와 함께 미곡종합처리장과 건조저장시절에 벼 매입자금으로 1천억원씩 총 2천억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농협 양곡창고 3천여개소 시설 개·보수 자금으로도 약 3천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도색, 석면지붕 철거 등 시설 현대화로 쌀 품질을 높이려는 취집니다.
농협은 도정하기 전의 벼 거래를 활성화하고 중국 등 새로운 시장을 대상으로 수출을 추진하는 등 쌀 판로 확대에도 힘쓸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