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주도 해안절벽서 50대 추락..7시간만에 구조

어제(25일) 오후 1시쯤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에서 해안가 절벽을 걷던 59살 강 모 씨가 4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강 씨는 발목과 허리에 통증을 호소했고 119구조대가 출동했지만 높은 파도 때문에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강 씨는 추가로 구조대가 지원하며 합동 구조작업이 진행된 끝에 7시간 만인 저녁 8시 반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