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50분쯤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구룡사 방면 42번 국도에서 61살 고모씨가 몰던 1톤 포터 트럭이 3.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58살 박모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62살 정모씨와 트럭 운전자 고씨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전 박씨와 정씨가 차량에서 떨어진 적재물을 싣고 있었던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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