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이 456만대로 평소 주말과 비슷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단풍철 나들이 차량이 몰리는 영동선 정체가 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토요일 서울에서 강릉까지는 3시간 40분, 일요일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 30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토요일인 24일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44만대로 추정됩니다.
대도시 간 최대 소요시간은 서울을 기점으로 대전까지 2시간20분, 부산까지 5시간10분, 광주까지 3시간50분, 목포까지 4시간2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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