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산대교 남단에서 금천 IC까지를 왕복 4차로, 총연장 10.33km의 병렬터널로 연결하는 서부 간선지하도로가 연말 착공해 2020년 완공됩니다.
서울시는 오늘(23일) 오후 4시 반 구로구 신도림동 오금교 아래 안양천 둔치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엽니다.
출퇴근 때 기존 서부간선도로를 이용하면 성산대교 남단부터 금천 IC까지 30분이 걸렸지만 신설되는 지하도로를 이용하면 10분대로 20분가량 단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