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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하락세 지속…배럴당 43.71달러

두바이유가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배럴당 43달러선으로 내려앉았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22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0.72달러 내린 배럴당 43.71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 9일 배럴당 50달러에 근접한 49.99달러를 찍은 이후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전날보다 0.18달러 상승한 배럴당 45.38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23달러 오른 배럴당 48.08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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