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우리나라 항공로를 운항한 항공기는 총 16만7천여천 대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8%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하루평균 1천820대인 셈입니다.
올 상반기에는 항공교통량이 작년보다 9.9%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3분기에는 메르스 여파로 상승세가 주춤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분기 우리나라 공항을 이용해 국제구간을 운항한 항공기는 9만5천여 대로 작년보다 2.8% 줄어든 반면 영공을 통과한 항공기는 1만2천여 대로 9.4% 증가했습니다.
특히 중국행 항공기의 우리나라 영공 통과비행이 작년 3분기 4천325대에서 올해 5천526대로 28%나 증가했습니다.
국내구간 운항기는 5만9천여대로 8.6% 증가했습니다.
3분기 우리나라 하늘이 가장 붐볐던 시간대는 오전 10시로 시간당 평균 144대가 운항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