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2일) 저녁 7시 20분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의 한 아파트에서 A씨와 그의 아내, 자녀 2명 등 4명이 집안 2층 다락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신고자는 이들의 지인으로 이들 자녀가 이틀째 등교하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이 숨진 방 안에서는 번개탄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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