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과 채권은행이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4조 원 규모의 정상화 지원 계획을 전면 보류했습니다.
대신 고강도 자구계획과 함께 그에 대한 노사의 동의서를 먼저 받기로 했습니다.
자구계획과 노조 동의 없이는 정상화도 제대로 이행하기 어렵고 금융권의 자금 수혈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이에 따라 대우조선 정상화 계획은 착수할 때까지 진통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