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우크라 신용등급 '선택적 디폴트'에서 'B-/B'로 상향 윤영현 기자 Seoul 작성 2015.10.20 05:41 조회 조회수 국제 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현지시간으로 19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신용등급을 기존 '선택적 디폴트'에서 'B-/B'로 상향조정했습니다. 'B-/B' 단계는 여전히 디폴트 위험이 매우 크지만, 외국으로부터 자금은 조달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S&P는 앞서 지난달 25일 우크라이나 채무 협상의 불확실한 전망 등을 이유로 신용등급을 강등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영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3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무려 38시간 묶여서"…탈출, 또 탈출에도 돌려보냈다 동영상 기사 돌연 세입자 전원 소송?…"이주하면 취하할게" 발칵 동영상 기사 진짜 암살 직전이었나…트럼프 호텔 층수 꿰뚫었던 이란 점심시간에 투신 시도한 초등생…논란 부른 진실 동영상 기사 '9명 정원 초과' 엘리베이터 탔다가…전원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