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농업박람회 관람객이 개막 나흘 만에 2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015 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원회는 어제(18일)까지 21만 9천여 명이 박람회장을 다녀갔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농업의 힐링적 요소, 미래농업 등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농업 관련 프로그램들을 관람객들이 이해하기 쉽게 전시한 것이 주효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는 나주시 산포면 전남농업기술원 일대에서 다음 달 1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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