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16일 오후 2시를 기해 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
시는 앞서 오전 10시 강화·옹진·영종 지역을 제외한 인천 전 지역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내렸다.
남구·연수구·남동구·부평구·계양구에는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중구(영종·용유 제외)·동구·서구에는 미세먼지 주의보(PM-10)가 발령됐다가 4시간 만에 모든 주의보가 해제됐다.
인천시는 미세먼지 주의보가 해제됐지만 노약자의 야외 활동은 자제하는 편이 좋다고 권고했다.
(연합뉴스)
인천 전역 미세먼지주의보 해제…발령 4시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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