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의심스러운 거래의 보고 업무를 소홀히 하는 등 내부 통제를 제대로 못 해서 당국으로부터 시정 요구를 받았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NH투자증권, KDB대우증권,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등에 대해 '기관 개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내부 통제란 영업의 효율성, 재무보고의 신뢰성, 법규 및 규정 준수 등 조직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조직이 자체적으로 제정한 절차를 의미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