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우크라이나, 이집트, 세네갈, 우루과이 등 5개국이 2년 임기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진출했습니다.
유엔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총회를 열고 올해 말로 임기가 종료되는 차드, 나이지리아, 리투아니아, 칠레, 요르단을 대신할 새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5개국을 투표로 뽑았습니다.
일본은 전체 193개국 회원이 참가한 이번 투표에서 찬성 184표를 얻었고 우크라이나 177표, 이집트 179표, 세네갈은 187표, 우루과이 185표를 찬성표로 각각 획득했습니다.
새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의 임기는 2016년 1월 1일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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